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2.15 (금) 13 : 09 전체뉴스 13,905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전체보기
경제뉴스 100대기업/상장기업 중소기업뉴스 글로벌포커스 연구/특집 일반뉴스 지역뉴스 포토뉴스 동영상 전시관
 기사제보 기자신청 정기구독신청
 
 
 
 
 
KT, KB손해보험과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2019.02.11 10:00 입력
KT, KB손해보험과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기업전문 코그뉴스] KT(회장 황창규)가 KB손해보험, 엔에스스마트와 손잡고 ‘실손의료보험 다이렉트 청구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김경선 KB손해보험 상품총괄, 김진우 엔에스스마트 대표가 참석했다. 

KT는 이번 협약을 통해 KB손해보험과 의료기관 간 실손보험금을 간편하게 청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진료비 영수증 등 청구에 필요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암호화해 전송하는 다이렉트 청구 서비스를 3월 선보일 계획이다. 보험료 간편 청구를 위한 키오스크 개발은 병원업무자동화시스템 개발 전문기업인 엔에스스마트가 담당했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키오스크에서 진료비 결제 후, 본인인증을 통해 암호화된 진료정보가 보험사로 즉각 전송되어 별도의 절차 없이 보험료 청구가 이뤄진다. 이에 따라 고객은 병원에서 영수증을 수령하고 보험사에 다시 보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게 되며 한번에 보험료를 청구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KT 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은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을 활용하면 보험금 청구 절차가 간소화 된다”며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인슈어테크(Insure Tech)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보험의료원이 발표한 ‘실손의료보험금 미청구 실태 및 대책’ 보고서에 따르면, 외래진료를 받고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피보험자는 14.6%, 약을 처방 받고도 보험금을 청구하지 않은 피보험자는 20.5%에 이른다. 보험금 미청구 사유로는 ‘금액이 소액이어서’가 90.6%, ‘번거로워서’가 5.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KT, KB손해보험과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강태훈 기자 aggressive36@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KOGNEWS.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크게보기작게보기프린트메일보내기스크랩
KT, KB손해보험과 실손보험 다이렉트 청구 플랫폼 업무협약 체결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카카오스토리밴드 네이버블로그
2019.02.11 10:00 입력


강태훈 기자 aggressive36@naver.com
< 저작권자 © KOGNEWS.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0개)
 
웃는얼굴
의견쓰기
아이디 비밀번호 확인
화제의 포토
이전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9 신규 구매자에게 기어VR 어댑터 무료 제공
  • 이랜드월드 로엠,
  • 이랜드월드 에블린, 썸을 부르는 란제리
  • 현대모비스, 우수협력사·대리점 수박 8000통 전달
  • CJ제일제당, 유통기간 경과 소스 포함된 ‘비비고 곤드레나물
  • 삼성전자, ‘냉장고의 엔진’ 컴프레서 누적 생산량 2억대 돌파
  • 현대자동차
 고객문자상담서비스
연락처
성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