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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불황 화웨이에 먼저 손 내미는 중국
2019.06.07 11:55 입력
세계적 불황 화웨이에 먼저 손 내미는 중국

[기업전문 코그뉴스]  지난 목요일, 중국 당국이 상업용 5G 영업 허가 라이센스를 부여할 업체들을 선정했다. 

산업정보기술부 중국 통신 당국이 선정한 업체에는 최근 보안문제로 세계적 불황을 겪고 있는 화웨이가 포함되었다. 이는 미-중의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미국의 집중 제재를 받는 최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를 살리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이러한 가속화는 미국과 한국 등 이미 상업적 배치에서 주도적인 출발을 한 세계 5G 산업에서 뒤쳐지지 않으려는 중국의 야망을 분명히 보여준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통신 당국은 중국 내 이동통신 3사인 차이나 통신(China Telecom-중국전신), 차이나 모바일(China Mobile-중국이동), 차이나 유니콤(China Unicom-중국연통) 등 3개의 네트워크 통신 5G 영업 허가 라이센스를 발급했다고 전했다. 

또한 네트워크 장비 제조업체, 스마트폰 제조사, 칩 제조업체, 앱 크리에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업체들이 뒤이어 5G 영업 허가 라이센스를 발급받을 예정이며, 지난 몇 달 동안 삼성, Oppo, 샤오미, 화웨이는 각각 5G를 단말기에 탑재할 계획을 발표했다. 

한편 중국 거대 인터넷 서비스 전문업체 텐센트(Tencent)는 인텔과 함께 클라우드 기반 게임 서비스를 테스트하고 있으며 미국의 넷플릭스와 같은 중국의 iQiyi 서비스는 가상현실(VR) 제품 구현을 위해 차이나 유니콤과 함께 5G 개발을 진행중이다. 

 

 

 

IT전문 번역기자 다니엘

 

 

 

 

 

China grants first 5G licenses amid Huawei global setback

 

It’s official. After much anticipation, China named the first companies to receive 5G licenses for commercial use on Thursday.

 

The announcement from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Information Technology, the country’s telecoms authority, came as Huawei, the Chinese company that captured nearly 30% of the world’s telecom gear revenues in 2018, faces mounting scrutiny in the west over potential security concerns.

 

The greenlight arrived months ahead of the long-expected due date for China’s 5G licenses, which was said to be late 2019. The acceleration clearly demonstrates Beijing’s ambition to race ahead in the global 5G industry where the United States and South Korea already had a head start in commercial deployment.

 

The MIIT approved three network operators — China Telecom, China Mobile,  China Unicom — and cable network company China Broadcasting Network to run the next-gen cellular connectivity.

 

Other players in 5G, including network equipment makers, smartphone manufacturers, chip makers and apps creators, are also gearing up. Over the last few months, Samsung, Oppo, Xiaomi and Huawei have each announced plans to bring 5G into their handsets.

 

In the meantime, internet giant Tencent has been quietly testing cloud-based games with Intel, and Netflix-like iQiyi has joined hands with China Unicom to make virtual reality products, representing just two of the many applications that rely on 5G-enabled low latency and higher bandwidth to work. 

 

 

출처 TC(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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