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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 지난 분기 약 50억 달러 이상 손실
2019.08.12 16:21 입력
Uber, 지난 분기 약 50억 달러 이상 손실

[기업전문 코그뉴스]  우버는 2019년 2분기 52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31억6000만 달러의 수익을 공시했다. 

또한 우버는 목요일 주당 42.98달러로 9% 이상 상승하며 45달러의 IPO 가격을 조금 밑돌았지만 11%이상의 급락세를 보였다. 

52억 달러의 순손실은 우버의 사상 최대 분기별 손실을 의미한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하는 데 그쳐 성장세 둔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우버는 지난 분기 손실의 대부분은 5월 IPO이후 주식기준보상비용의 결과라고 전했다. 하지만 우버는 주식 보장을 제외하더라도 지난 1분기보다 30% 늘어난 13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다. 

넬슨 차이 우버(Nelson Chai) 재무담당 최고책임자는 수익문서에서 "성장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는 계속하겠지만, 건전한 성장도 바라며, 이번 분기에는 그러한 방향으로 좋은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우버는 지나치게 야심만만한 민간 시장 평가가 월 스트리트를 흔들지 못하자 공공 시장으로 도약한지 몇 달 만에 힘든 시기를 보냈다. 

우버는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최근 마케팅 부서의 약 30%인 1200여명을 해고한다고 밝혔다. 

우버의 누적 손실 소식은 미국의 핵심 경쟁자인 Lyft가 6억 4천 4백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이 분기 동안 8억 6천 7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지 하루 만에 발표됐다. 이는 2018년 2분기 1억7천9백만 달러의 손실에 따른 5억5천5백만 달러보다 증가한 것이다. 그러나 이 회사의 주가는 IPO가 한 달 이상 일찍 종료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수요일 오후 거래에서 폭락했다.

 

 

 

IT전문 번역기자 다니엘

 

 

 

 

 

 

Uber lost more than $5B last quarter

 

 

Uber has disclosed earnings for the second time since becoming a public company, reporting revenues of $3.16 billion on losses of $5.2 billion for the second quarter of 2019.

 

Uber (NYSE: UBER) closed up more than 9% Thursday at $42.98 per share, just below its $45 IPO price, but took a nose dive of more than 11% on the news.

 

$5.2 billion in net losses represents the company’s largest-ever quarterly loss. Revenue, for its part, is up only 14% year-over-year, igniting concerns over slower-than-ever growth. The company says a majority of 2Q losses are a result of stock-based compensation expenses for employees following its May IPO. Stock compensation aside, Uber still lost $1.3 billion, up 30% from Q1.

 

Analysts had expected losses per share of $3.12 versus Uber’s $4.72. As for revenue, analysts, per CNBC, had expected $3.36 billion, or an additional $200 million.

 

“While we will continue to invest aggressively in growth, we also want it to be healthy growth, and this quarter we made good progress in that direction,” Uber chief financial officer Nelson Chai said in the earnings document.

 

Uber’s had a rough few months since making the leap to the public markets after its overly ambitious private market valuation failed to sway Wall Street. 

 

Uber, in an attempt to slash costs and make operations more efficient, recently announced it was laying off one-third of its 1,200-person marketing department.

 

News of Uber’s piling losses comes one day after its key U.S. competitor, Lyft,  beat on revenue with $867 million for the quarter on net losses of $644 million. That’s up from $505 million in revenue in Q2 2018 on losses of $179 million. Lyft closed up 3% Thursday at $62 per share. The company’s stock sunk in after-hours trading Wednesday, however, after it announced the IPO lockup period would end more than a month early. 

 

 

 

출처 TC(Techcrunch)

 

 

 

Uber, 지난 분기 약 50억 달러 이상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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