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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승객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술 취해 기억 안 난다"
2019.02.11 11:46 입력

 

 

만취한 승객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술 취해 기억 안 난다
▲상기 이미지는 기사내용과 무관함/사진출처=SBS

[기업전문 코그뉴스] 만취한 40대 남성 승객이 60대 여성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하고 달아났다가 사건 발생 16시간만에 자수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0분쯤 남양주시 호평동 아파트 단지 인근 도로에서 택시 승객 A씨(40)가 60대 여성 택시기사 B씨를 마구 때린 뒤 도망갔다.  

만취 상태로 모자와 안경을 쓰고 있던 A씨는 택시에 탄 지 1분여 만에 욕설을 하며 기사를 폭행했다. 심하게 폭행 당한 B씨는 현재 폭행 후유증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러나 경찰이 도주경로를 추적하고 신원을 확인하는 등 수사에 나서자 A씨는 10일 오후 8시45분쯤 경찰에 스스로 출석했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한 사실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만취한 승객 여성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후…술 취해 기억 안 난다 



강태훈 기자 aggressive36@naver.com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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