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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음란방송 진행자 18명 무더기 ‘정지’
2019.07.05 16:54 입력
인터넷 음란방송 진행자 18명 무더기 ‘정지’

[기업전문 코그뉴스] 음란한 내용의 개인방송을 진행한 인터넷방송진행자 18명과 이를 송출한 2개 인터넷방송사업자에 대한 ‘시정요구’ 및 ‘권고’가 결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위원장 전광삼)는 7월 5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인터넷 음란방송을 진행한 인터넷방송진행자 18명에 대해 ‘이용정지’를, ▲이를 송출한 2개 인터넷방송사업자에 대해서는 ‘자율규제강화 권고’를 각각 결정했다.

18명의 인터넷방송진행자들은 옷을 벗고 신체일부를 노출하는 형태의 개인방송인 일명 ‘벗방’을 진행하면서, 법적으로 성인에게 허용되는 ‘선정’의 범위를 넘어 음모나 성기의 윤곽을 적나라하게 노출하는 등 ‘음란’한 내용을 방송했다.

통신심의소위원회는 이들 음란방송 진행자 18명에 대해 ▲신체노출의 정도와 ▲인터넷방송사업자로부터 旣제재받은 내용, ▲의견진술 과정에서 보인 개선의지 등을 고려해 7일~ 개월간 인터넷방송 이용을 ‘정지’하는 시정요구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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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음란방송 진행자 18명 무더기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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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6:54 입력


홍상수 기자 say10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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