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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인수에 뛰어든 카카오·텐센트·넷마블
2019.06.01 09:19 입력
넥슨 인수에 뛰어든 카카오·텐센트·넷마블


[기업전문 코그뉴스] 넥슨 매각 본입찰에 카카오, 텐센트, 넷마블이 뛰어들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넥슨 인수전에는 카카오, 중국 게임사 텐센트, 국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글로벌 사모펀드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 베인캐피털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14일 매각주관사인 UBS와 도이치증권과 모건스탠리는 적격인수후보에 오른 인수 후보자에게 본입찰 일정을 연기한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넥슨의 매각 본입찰 연기는 이번이 두 번째다. 이미 지난달 중순에서 이달 15일로 늦춰졌는데 이번에 또다시 일부 인수후보자가 일정 연기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는 이달 안에는 본입찰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넷마블이 본입찰 참여에 적극성을 보인 것도 본입찰이 연기된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넷마블은 넥슨 인수를 함께할 재무적투자자(FI)를 물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넥슨을 인수하려면 최대 15조원에 달하는 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지주사 NXC이 보유한 넥슨 지분(47.98%) 가치만 6조∼7조원으로 평가된다.

넥슨 일본법인은 넥슨코리아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넥슨코리아는 넥슨지티 지분 63.16%, 넷게임즈 지분 47.63%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김정주 NXC 대표는 자신과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NXC 지분 전량(98.64%)을 매물로 내놨다. 매각 대상은 김 대표(67.49%)와 부인 유정현 NXC 감사(29.43%), 김 대표 개인회사인 와이즈키즈(1.72%)가 보유한 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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